
일반인이라면
매달 회사에서 받는 실수령액의 일정 부분을
꾸준히 모았다가 휴가 때나
가끔 경험해볼 수 있는 사치성 라이프일 것이다.
월급쟁이에겐 반기에 1번 정도
저런 경험을 할 수만 있어도 충분히 잘 사는 삶일 진대,
진정한 부자들에겐 횟수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
원하면 언제든지 초고급 호텔에서 묶으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부자일 수록 시간이 금이므로
제 귀한 시간을 최대한 생산적인 데 쓰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오히려 저런 호텔에서 여가를 즐길 시간이 모자랄 수 있다.
그것보다 훨씬 더 값진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부자에겐 시간의 질이 차원이 다르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스물 네시간이지만
일반인의 스물 네시간과
부자의 스물 네시간은 차원을 달리하는 격차가 있다.
당신의 한 시간이 노동하지 않는 동안은
아무런 가치를 창출해낼 수 없을 때
부자의 시간은 노동하지 않는 매 순간에도
꾸준히 무언가 가치를 창출해내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해내기 위한 활동으로 채워져 있다.
여러분의 삶 또한 후자로 나아가야 한다.

참고로 위 호텔은
1. 이메일로 사전에 전달한 사진만으로 전 직원이 도착한 고객을 알아본다.
2. 혼자 40분 수영하다가 커플 투숙객이 수영하러 오면 따뜻한 커피를 권유하면서 그와 동시에 커플 투숙객이 수영을 즐길 수 있게 자연스럽게 유도를 한다. 본인을 챙기면서 타인까지 챙기는 센스와 역량.
3. 직원 개개인의 판단만으로 영업 후 사진촬영을 가능하게 해준다.
'부동산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윤석열은 청약가점제부터 당장 없애야 한다 (0) | 2022.05.22 |
---|---|
중국인들 K-부동산 '줍줍'도 이제 끝인 듯 (2) | 2022.05.19 |
직장인들이 인천 입지를 저평가하는 이유 (0) | 2022.05.13 |
지금처럼 인플레이션 심해지면 무주택자만 죽는다 (0) | 2022.05.09 |
재택근무 때문에 서울 집값 내려간단 말은 헛소리다 (0) | 202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