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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위한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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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를 문 강아지를 12층에서 던졌습니다 ​ 혹자는 집어던진 것이 시원하다고 할 수 있지만 과잉반응인 것도 사실이다. 동물학대죄와 재물손괴 둘 다 적용되면 꽤 피곤해질 것이다. 문제가 있는 반려견이라 해도 견주에겐 가족과도 같은데 저런 행위를 한 것은 분노조절장애에 다름 없으며, 혹여나 던진 개가 지나가던 다른 사람에게 가격된다면 그 후과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 끽해야 벌금 100~200만원 내고 끝이라고 하더라도 올바른 대응이었다고 보긴 힘들다. 저런 걸 자랑이라고 올린 것 하며. ​ 재테커는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공포와 더불어 분노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여정에 최대 장애가 되는 원시 감정이며, 일상 전반에 있어서 불필요한 분노를 컨트롤할 줄 아는 자들이 리스크를 줄이며 산다. 일상 전반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에 일희일비..
임창정 부인이 아들들한테 사랑받는 이유 ​ 어른스러운 아들들을 곁에 둔 임창정은 복된 남자이고, 사랑스런 18세 연하 아내를 새로 두게 된 그는 전생에 우주를 구한 남자다. ​ 임창정은 현재 전 부인과 현 부인의 아들을 합해 다섯 아들을 부양하고 있다. ​ 아이 하나 출산하고 대학 보내기까지 일반 가정에서도 7~8억원은 더 드는 형국임을 고려하면 자식 부자의 조건은 첫째도 둘째도 경제력임을 실감케 한다. ​ 반대로 가난한 상황에서 자녀가 셋 이상 되는 가구에겐 하루하루 피가 말린다. ​ 정부에 제아무리 의존해본들 몇 푼의 개평 따위 주워받는 데서 나아가지 못한다. 경제력이 안 되면 자녀가 낳는 것은 자녀에 대한 죄인 시대. 이게 현실이다. ​ 당신이 몇 명의 자녀를 부양할 수 있으냐, 그리고 부양할 수 있느냐가 당신 경제력의 척도이기도 함을 ..
경찰청 소속이 알려주는 경찰관 극한 복지 수준 경찰청 소속 경찰이 알려주는 경찰 직업의 적나라한 현실에 대해 살펴보자. 영화 속 형사들 보고 경찰이 멋있어서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게 어지간한 소명의식 없이는 인생 숏치는 길을 수도 있음을 절감할 것이다. ​ ------ ​ 1. 광화문에 서있는 기동대 경찰들은 내일 출근이 몇시까지인지 전날 저녁에 연락받는다. 퇴근시간은 미정 ​ 2. 경찰들은 다른 공무원이나 사기업이랑 다르게 회식을 n빵한다. 회식비 나오는 회사가 있는지 친구들이랑 애기하다가 처음 알았다. 다른 곳도 n빵하는줄 ​ 3. 기동대 발령받으면 예전에 다른 사람들이 쓰던 옷이랑 모자른 준다. 옷이 여기저기 찢어져있다. 5년전부터 내려온 옷으로 생각든다. 모자는 흰색으로 땀자국이 남아있다. ​ 4. 팀별로 돈을 걷어서 맥심커피 ..
아내의 잦은 거짓말… 아무래도 사기결혼 당한듯요 특정 주식 종목에 수억원 베팅하거나, 아파트 갭투자로 목돈 다 털어넣는 것도 투자이겠으나, 가장 하이리스크(그러나 로우리턴이 될 확률이 높은) 투자는 '결혼'인지도 모른다. 배우자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경제 관념이 어두울 경우 삶은 재앙이 된다. 여기, 한 롯데건설 남자 직원의 토로를 들어보자.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미리 말해 그는 사기 결혼을 당했다. ​ ----- 와이프의 반복된 거짓말로 지쳤습니다... ​ 롯데건설 · k***** ​ 연애 2년하고 결혼한지 3년됐습니다 와이프는 공공기관 재직중이구요 결혼생활하면서 와이프의 사소하면서 큰 거짓말들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점점 지쳐갑니다 몇가지 나열해보면 1. 공공기관 정규직이 아니라 계약직이였음 내가 따져물으니 나한테 정규직이냐고 물어본..
요새 직딩들은 결혼 전에 얼마 지원받을까 요새 젊은 직장인들은 결혼하기 전 집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이미 지난 5년 동안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아버렸고 이제는 아파텔, 일반 오피스텔, 빌라 등등이 아파트를 대신해서 수요가 계속 몰릴 수밖에 없는 형국. 블라인드앱은 정규분포의 정가운데라기보단 우측 위주로 분포된 터이므로, 감안하고 참고하면 좋을 듯싶다. ​ ​ 부모님이 1억원 정도 현금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상당히 유리한 포지션에서 출발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여자든 남자든 형편 닿는 곳에서 현금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주시면 고개 숙여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한다. ​ 중요한 것은 전세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아파트값이 너무 치솟은 터에 몸테크는 무조건 각오한다는 전제로 (1) 월세로 실거주하고 갭투자를 하거나 (2) 재개발, 재건축 대상지..
집안 어렵다며 결혼 거절하고 유럽여행 간 여친 재테크의 향방은 결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결혼 이전은 결혼으로 골인하기 위한 역량(결혼 자금, 자가 집 등)을 쌓아가는 단계로서의 재테크이며, 후자는 백년가약을 맺은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최대치의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월급을 모으고 목돈을 불리고 자산을 쌓는 과정이다(물론 결혼은 선택의 영역이기도 하므로 보편적인 인생 행로의 관점에서 받아들이면 좋겠다). ​ 결혼 이전과 이후 모두 잘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것은 후자인데, 이는 자기 자신만 통제해서는 이룰 수 없는 관계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배우자 한 쪽이 경제관념이 없다거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출 통제를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인생 난이도는 최소 두 단계는 높아지는데, 최선은 그런 배우자를 애초에 만나지 않는 것이다. ​ 여기, 4..
모은 돈 없는데 불공정거래 하자는 30대 여자 ​ 김미경 선생이 말하지 않았나. "불공정 거래 하지 말라"고. 본인이 해놓은 것이 없으면 상대를 끌어내려서라도 의존하려고 해선 안 된다. 그건 죄악이다. ​ 최악은 저런 경우에도 퐁퐁남을 자처하면서 가락지를 끼우는 경우다. 남은 반평생을 가난한 삶으로 살길 결심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베팅은 없다. ​ 절대로 누군가에게 경제력으로 의존하려는 마음으로 결혼하려고 하지 말라. 남자는 누군가의 설거지를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다. 본인의 능력이 모자라 누군가에게 기생해야 하는 삶만큼 비루한 것도 없다. ​ 반반 결혼을 고집하는 것 역시 비루하지만 최선을 다해 사회생활을 해왔고 나의 경제력은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내는 것은 결혼 상대에 대한 예의라고 여기라. ​ 억울함, 자기 변명, 시기와 질투, 정당화하..
남편 세후 3억·난 4천 버는데 내가 저녁밥 차려야 해? 직장인 익명 블라인드앱에 흥미로운 논쟁거리가 올라와 소개한다. 남자의 주장이 옳은지 여자의 주장이 옳은지 각자 판단해보라. 각자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듯한데, 글쓴이는 '세후 4천 대기업 직딩' 본인이다. 중립 기어 박고 일단 가보자. ​ ---- 평등 공평 ​결혼 ​ 새회사 · i********* ​ ​ 남자 세후 3억 전문직 ​ 여자 세후 4천 대기업 직딩 ​ 둘다 동갑 ​ 서울집 남자가 해옴 관리비 80만원 ​ 여자는 혼수 ​ 차는 남자가 타던 포르쉐 쉐어 ​ 남자 사무실은 집앞 상가. ​ 여자는 차로 5분. ​ 남자의 요구, ​ 1. 요리 못하면 배워서라도 저녁밥 차려줘 2. 아이최소 1명 3. 둘이 죽을때까지 현몸매 유지 ​ 여자의 요구, 1. 도우미 구해주거나 가사 반반 분담 2. 난 애낳..
단점 많다는 여초회사에도 장점이 있을까? ​ ​ 적당히 섞여 있는 게 좋은 것이다. 애먼 시간, 애먼 에너지 낭비하지 않고 할 일만 하고 퇴근할 수 있으면 최상. 저마다 직장에서 너무 많은 시간,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여초 집단은 그런 점에서 괜한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뭐 물론 그런 가운데서도 누군가는 분투한다.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든 할애해 월급 노예의 신세를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 나다운 시간을 만드는 데 에너지를 쓴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인생은 짧고 시간은 한정돼 있다. ​ 참고로, 여적여가 만연한 곳은 지옥이다. 그곳이야말로 오징어게임이다. ​ ​ ​ 사실 뭐, 남초 직장이든 여초 직장이든 안 다녀도 돈을 벌 수 있어야 베스트겠지. 오늘도 파이프라인 구축에 열과 성을 쏟도록 하자. ​
누나 둘인 남자가 말하는 여초회사의 잔인한 현실 ​ 남녀 성비가 고른 회사가 좋은 것이다. 애먼 곳에 에너지 낭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저렇게 기싸움 할 때 남초사회 남자들은 정치질을 한다. 둘 다 한심한 짓이며, 그 둘을 상쇄하려면 성비가 골고루인 조직이 그나마 건강하다. 그리고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더 나은 내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한정된 시간에 유한한 에너지를 애먼 곳에 낭비하지 않으려고 신경쓸 것이다. 그게 자기 관리이자 인생 경영이고 재테크니까. ​ 여초 집단 얘기는 언제 들어도 살벌한데, 이전 포스팅들을 참조하자면, ​ 여초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어느 간호사의 고백 이런 걸 한국 사회의 '종특'이라고 해야 하나. 동북아시아 여성들의 좋지 않은 공통점이라고 해... blog.naver.com
30대 남자들이 결혼에 '공포감' 느끼는 진짜 이유 30대 미혼율이 50%에 육박한다는 뉴스는 이제 기이하지 않은 일상 속 풍경이 되어버렸다.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고, 그중 집값 폭등이 큰 원인이 되겠지만 남성 직장인들에게 만연해 있는 어떤 '공포감'도 한몫하고 있다. 여기 삼성직원이 사로잡혀 있는 공포감이 좋은 예. ​ ​ 그도 그럴 것이 레몬테라스 카페에 한 유부녀가 올린 글과 이에 대한 호응 댓글을 보면 결혼적령기 한국 남성들에게 만연해 있는 공포감이 실체화한다. ​ 바로 이런 경우들. (세상에 훌륭한 여성들, 훌륭한 아내들도 많지만 아래처럼 폐급들도 도처에 바글바글하다. 익명 공간이라고 이런 오물을 싸지르는 인성이란.) ​ ​ 호응 댓글들을 보면 가관이다. ​ ​ 이런 배우자를 만나지 않으려면 본인이 사람 보는 안목을 기르고 자립심 있고 주체적인 ..
능력없는 도태남들이 '퐁퐁남'을 떠들어댄다 ​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퐁퐁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능력 없는 도태남들이 퐁퐁을 한탄하며 인터넷에 오물을 싸지른다. 그러나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내는 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해 재테크를 한다. 그리고 곁에 있는 배우자, 자식새끼를 위해 노력한다. 항상 ~론 따위는 과잉 대표되는 감이 있는데, 이 모두 인터넷 문화의 폐해인 것으로 보인다. 올바로 현실을 분별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직시하며 인생을 개척하는 자만이 더 나은 내일을 맞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저 결정사 대표의 말처럼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면 내가 좋은 사람부터 돼 있어야 하며, 사람 보는 분별력은 직무 역량과는 무관하므로 별개의 차원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 인생은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쇄신인 것이다.
그가 십자군 갑옷을 입고 1호선을 누비는 이유 제정신이 아닌 사람을 찾는 게 너무나 쉬운 세상이다. 그냥 주변을 조금만 누벼봐도 아프지 않고서 저럴 리가 없는데, 하는 사람이 천지다. 거리엔 바퀴벌레만큼이나 빌런들이 우글대고 자칫하다간 폐급들에게 엮여 피곤한 일을 당하기 십상. 그러나 그중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친구도 있는데, 이 녀석이 바로 그런 사례다. 실제로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 여기, 2022년도 서울 한 복판에서 1000년 전 중세 기사도의 삶을 실천하는 녀석이 있다. ​ ​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열광적이다. ​ 1. 십자군복장으로 코란살라한게 개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코란은 안들고 다니는게 나아. 씹슬림들 코란가지고 장난치는거 진짜 못참음. 한번은 유학중에 누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코란 영어번역본이 배..
96년생 십자군 철뚜껑 청년을 응원한다 철뚜겅 남자라고 최근 서울 1호선에 빈번히 출몰해 화제를 모은 청년이 있다. ​ ​ 최근 한 매체에서 그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다는데, 더더욱 이 청년을 응원하고 싶어진다. 어떻게든 자기 자신을 잘 돌보려고 노력 중인 친구여서다. 좀 괴상해 보이지만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유폐시키는 게 아니라, 세상 바깥으로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을 준다. ​ ​
가난하면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을 추천함 ​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큰 책임을 수반한다. 그 책임엔 부지불식간에 수반되는 큰 돈도 포함된다. 어쩌면 이게 절대적이다. ​ 고양이 두 마리 병원비다. 2일치 병원비만 해도 60만원이 넘는다. 3년 전 기준으로, 지금은 이보다 더 올랐다. ​ 동물들의 병도 사람과 같다. 하루 약 먹고 병원 간다고 나아지지 않는다. 지속적인 치료가 수반된다. ​ 서너번만 가도 백만원이 거뜬히 넘는다는 소리. 수명 연장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중성화 수술에도 30~40만원이 들고, 예방접종 비용도 한 두 푼이 아니다. ​ 접종 도중 다른 병이 발견되면 치료비가 더해지는 것은 물론 각종 변수가 생계를 갉아먹는다. ​ 미안한 소리나 가난한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하는 이유. 책임을 포기한 그들로 인해 유기견, 유기..
당신이 댕댕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 ​ 유기견은 이제 운전도 한다. 물론 재미로 봐두라. ​ ​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어떤 순간에도 나만 바라봐주고 내 편이 되어주는 존재를 곁에 꼭 둬야 한다. 열심히 재테크하면서 그런 사람을 곁에 두려는 노력을 하는 것 역시 재테크다. ​ 1. 단점 : 나보다 먼저감 지금 15년을 함께한 강아지가 언제 나보다 먼저 갈지 항상 노심초사.. 상상하면 울컥하게됨 ​ 2. 못생기고 병신같아도 나를 이유없이 좋아해주는 생명체 또 있어 우리엄마 ​ 3. 나만 봐주는 생명체가 나보다 훨씬 짧게 산다는게 너무 슬퍼 ​ 4. 진짜 강아지 너무 좋아하는데 17년 키우고 보낸뒤로 속이 너무 쓰려서 다시 키울 엄두가 안난다 ㅠ ​ 5. 강아지 키우다 죽으면 진짜 헛것이 보임 식탁 밑에서 강아지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 ​ ..
딸이 악기 전공해서 집안이 주저앉았습니다 ​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모레가 더 부유해지길 바라는 재테커라면 절대로 가성비 없는 인생을 살아선 안 된다. 나 자신 만 아니라 나의 가족에게도 해당되는 얘기다. 그 가성비 없는 삶의 대표적인 예가 예체능 분야인데, 정말 천재적인 재능이 아닌 이상 음악계에 발을 딛지 말도록 하라. 위에서 보듯 엄청난 투자 비용이 듦에도 불구하고 창출되는 수익은 미미한, 아주 극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을 제외하곤 가난을 면하기 힘든 것이 음악계다. 다시 말해, ​ "네 행위의 준칙이 투자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내도록 하라."
성욕이 없어진 남편 때문에 불만인 유부녀들 ​ 음, 별도의 코멘트는 생략. ​ 다른 직장인들의 코멘트부터 보자. ​ 1. 만족시켜줘야한다는 책임감이 생기면 성욕 없어지더라 ​ 2. 삼겹살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먹을 순 없어 가끔 먹어야 맛있지 ​ 3. 가족끼리 왜이러지 ​ 4. 어허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야 ​ 5. 체력이 부족함 일좆빠지게하고 집와서 씻고 애들하고 놀다가 책 좀 읽어주고 애들 재우러들어갔다가 내가 먼저 잠듬 ​ 6. 이게 같이 살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어느순간 성욕이 죽게돼 ​ 7. 31살인데 점점 그래 나도.. ​ 8. 34찍고부터 성욕 확 줄어버림.. ​ 9. 이게 참...자신이 지금 살쪄있는지도 냉정하게 체크해서 다이어트 할 필요가 있음. ​ 10. 이미 정복하고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안하게 됨 ​ 11. 일끝..
가수 미르가 주변 사람들한테 명품 뿌렸던 이유 ​ 보통 어설프게 성공했을 때 이런 병에 걸린다. 비단 연예인들만이 아니라 일상 저변에서도 그렇다. 어설프게 재테크 잘 해서 일정 수준의 부를 일구었지만 아직은 '찐부'까지는 아닌 상태. 그런 상태일 때 설익은 플렉스와 과다 지출로 스스로에 대한 통제를 내려놨다가 다시 내리막길을 걷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준기의 경우도 마찬가지 케이스였다. 물론 극복했지만. ​ 이준기처럼 건방짐을 내려놔야 모든 게 잘 풀린다 과거 SBS 에 출연한 이준기는 자기가 심한 스타병에 걸려 인생이 망가질 뻔했음을 솔직... blog.naver.com ​ 참고로 이준기는 스타병을 이렇게 극복했다고 한다. ​ 1. 스태프들 이름을 한 명 한 명 외우고 불러주기 ​ 2. 말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서 말하기 ​ 3. 현장 분위기 메이..
남친이 흙수저 개룡남이어서 결혼하기 싫어지네요 ​ 자기 분수를 모르면 이런 똥글을 쓰고 아래처럼 오물을 뒤짚어쓴다. ​ ​ 타인의 노력에 기생하려는 사람. 본인은 눈꼽만큼도 이룬 것이 없으면서 상대의 능력을 탓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일컫어 기생충이라고 부른다. ​ ​ 남녀 불문하고 인생에서 가장 걸러내야 하는 것은 위 여성과 같은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이다. 당신의 삶을 침범하러 온 존재이므로 늦기 전에 손절하라. ​ ​
거지를 도와줬다가 가게가 망했습니다 저 아줌마는 착한 사람이라고 하기엔 무식한 것이다.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은 고마움을 모르며, 호의를 주는 사람의 삶을 한없는 가난의 늪으로 함께 가라앉혀버리기 때문이다. 국가가 국민에게 함부로 재난지원금이니 각종 지원금을 주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경제 운영의 제1원칙은 돈을 필요하지 않는 곳에 함부로 쓰지 않는 것이다. ​ 저 아줌마는 6년 동안 한달 약 70만원을 저 거지로 인해 날렸고 그 금액은 총 5040만원이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을 절대로 곁에 두어서는 안 된다. 그는 당신 삶을 끊임없이 망가뜨릴 것이다. 이것은 재테커들의 기본 명제이기도 하다. ​ "배가 고프면 언제든지 오세요"라는 말을 하는 순간 저 가게 아줌마는 사업을 망가뜨리는 풋포..
비학군지 초딩들이 얼마나 잔혹한지 알려준다 ​ 뭐, 이거 뿐이겠는가. 레전드가 하나 더 있다. 이런 사례는 계속해서 갱신되고 있다. ​ ​ ​ 아래는 겁 없는 초딩들 근황. ​ ​ 왜 이런 기막힌 이야기를 소개하는가. 정신 바짝 차리고 학군지에서 살라는 의미에서다. 학군지라도 학폭, 비행청소년 없는 거 아니다. 하지만 비학군지에 비해서는 압도적으로 적다. 인생의 초전반전이 망가지면 이후는 불 보듯 뻔한 것이므로 부모가 더 노력해서 자녀가 민도 수준이 높은 곳에서 자랄 수 있게 해주자. 그게 최고의 양육이다. ​
게임에 빠진 잼민이는 왜 핵폭탄처럼 위험한가 자녀가 혹여 게임에 빠져 있고, 빠질 것 같다면 반드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자녀가 게임을 얼마나 하고 어떤 걸 하느냐도 부모의 재테크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최악은 과금하는 초중딩이 당신 자녀인 경우다. ​ ​ ​ ​ 콘솔 게임이 제일 나음. 모바일이나 온라인게임을 하고 있다면 계속 챙겨봐야 할 것임. 과금에 혹여나 중독되기라도 하면 열심히 부모가 번 돈 족족 새어나가기 시작. 채팅 없고, 광고 없고, 경쟁 없는 게임으로 유도하고, 되도록 가족이 다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하게 해야 할 것. 온라인 게임의 경우 온갖 욕설이 배설되는지라, 정신이 피폐해지기 십상. 최선은 자녀가 게임을 즐기지 않게 하는 것임. ​ 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추천한 게임을 해보면 더할 나위 없을 것. 일종의 부루마불..
요새 초등학생이 연애하는 방식 ​ 한갓 드라마 이야기라고 생각하는가? 실제 현실도 이러하다. ​ ​ 이런 문자가 유행 중이라고. ​ ​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연애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초딩을 한갓 잼민이라고만 보기 어려운 세상. 한국도 서구화되고 있는 것인가. 학부모들이 신경쓸 일이 더더욱 많아지고 있다. 비단 학원 문제만이 아니라.
길냥이 목숨으로 감성팔이하며 돈 벌어요(ft. 캣맘) ​ ​ 캣맘이라는 용어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 그 자체로 그들을 향한 경멸과 비난의 뉘앙스가 들어있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한편으로 그럴 만한 이유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 모든 캣맘이 그럴 것은 아니겠으나 캣맘을 자처하며 길냥이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 위 이야기가 그런 경우다. ​ 충격적이지 않은가. ​ 불쌍한 길냥이를 구조해서 입양보내는 착한 캣맘으로 자기 자신을 둔갑시켜 후원금을 걷는 행태 말이다. ​ 실제로 저런 자들은 후원금의 출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감성에 호소하며 결국 공개하지 않는다. ​ 본질적으로 윤미향과 다를 것 없다. ​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담보로 사적 이윤을 취했다면 저런 캣맘들은 무고한 고양이의 목숨을 담보로 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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