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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위한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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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생각 안 하는 20~30대가 늘어나고 있다 ​ ​ ​ ​ ​ ​ ​ ​ ​ ​ ​ ​ ​ ​ ​ ​세입자가 세입자의 생애를 지속하는 것은 재테크 지식을 쌓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문맹에서 벗어나기 위해 돈의 원리를 깨우치려는 발버둥을 치지 않기 때문이다. ​ 재테크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의 금융 교육이 전무했다는 방증이기도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애쓰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것은 비하가 아니고 팩트 제시일 뿐이다. ​ 부채를 빚으로 인식하고 레버리지의 필요성을 모르는 몰이해는 본인 스스로 노력하지 않은 어떤 자업자득의 산물일 뿐이다. 그러면서 브랜드 옷을 입고 브랜드 가방을 메고 좋은 차를 타려고 한다. ​ 가난한 자들은 자산을 쌓지 못하고 소비 지출의 양을 나날이 쌓아갈 뿐이다. 이것은 ..
SKY 나오면 졸업하기 더 힘들어진 시대가 됐다 ​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출신학교 ​ 1. 인하대 (인천광역시) 2. 경북대 대구캠퍼스 (대구광역시) 3. 서울과학기술대 (서울특별시) 4. 연세대 신촌 (서울특별시) 5. 한양대 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6.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경기도 안산시) 7. 동국대 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8. 서강대 (서울특별시) 9. 충북대 (충청북도 청주시) 10. 경희대 국제캠퍼스 (경기도 용인시) 11. 금오공대 (경상북도 구미시) 12. 서울시립대 (서울특별시) ​ ​ 서울 :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경희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 경기/인천 : 단국대 아주대 인하대 성균관대 명지대 대전/충남/충북 : 충남대 충북대 카이스트 한국기술교육대 대구/경북..
중소기업 취업을 무조건 말리고 싶은 이유 ​ ​ ​ 물론 모든 중소기업이 이런 것은 아니나 상당수의 중소기업이 이렇다. 한국엔 10%의 대기업과 90%의 중소기업이 있으니 그럴 수밖에. 90% 가운데 이름 모를 '듣보잡' 업체들의 상당수가 임금동결은 기본이고 직원들을 마른 수건 쥐어짜듯 착취한다. ​ 인수인계 체계조차 안 잡힌 직업은 걸러야 한다. 나중에라도 알게 됐으면 '엑시트'하라. ​ ​ ​ ​ 개중에 소수의 히어로는 아래처럼 '듣보잡' 중소기업을 박살내기도 한다. ​ ​ 그렇다고 대기업이라고 좋은 게 아닌 것은 큰 함정
중소기업 사장이 자기 아들 좀 봐달라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소기업 사장이 제멋대로 퇴직금을 깎아서 주네요 ​ ​ ​ 회사는 절대로 직원을 챙겨주지 않는다. 그런 시늉만 할 뿐이다. 자기 자신을 책임지는 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내 권리를 훼손하는 상대라면 사장이라도 세게 나가야 할 때가 있다. 궁극적으로는 월급쟁이 노예에서 벗어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업이겠다. ​
가난한 집은 재난지원금 따위로도 이혼을 한다 가난한 집은 정말 하찮은 일들 때문에 갈라서고 파탄이 난다. 그러나 개선은 되지 않는다. ​ 가난한 동네에는 가난의 냄새가 자욱하다. ​ ​ 그래서 그 동네의 평균치가 나 자신이 된다. 어떻게든 탈출해야만 하는 이유. ​ 가난한 입지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이처럼 볼품 없어서 나의 시야도 볼품없이 좁아지고 만다. 그것은 비극이다.
지방이 주렁주렁하면 돈이 모일 수가 없다 ​ 미국엔 비만한 사람이 하위 계층을, 날씬한 사람이 상위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전자는 몸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 따위로 끼니를 충당하는 계층이고 후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시적소에 섭취하는 계층이다. 숫적으로는 전자가 압도적으로 ㅁ낳다. ​ 한국도 마찬가지다. 대체로 뚱뚱한 사람들이 가난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뚱뚱하니 뭘 할래야 할 수가 없다. 몸이 푸둥푸둥 살로 덮여 있어서 책을 보자니 잠만 오고 재테크 영상 좀 보자니 또 잠이 온다. ​ 만사가 귀찮고 그냥 퍼질러 잠만 자고 싶고, 머리를 쓰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돼서 힘에 부친다. 비유적 의미에서 돼지인 게 아니라 존재론적으로 정말 돼지인 것이다. ​ 영양 과잉시대에 비만은 가난의 지표다. 본인 의지와 실천만 수반되면 비만해지지 않을 ..
뚱뚱하면 재테크도 폭망함 너무 다른 두 케이스를 비교해서 소개해본다. ​ 1. 경이롭지 않은가. 긁지 않은 1등 당첨 복권이란 이런 것이다. 극한의 의지와 절제력만 있으면 인간은 불가능할 기적도 이루어낸다. 다이어트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 여성의 정신력은 존경받아 마땅하며, 정신 무장을 달리할 수 있게 크나큰 동기부여가 돼준다. 이런 멘탈과 실행력이면 재테크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2. ​ ​ ​ ​ ​ 그러나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기 쉬운 케이스는 이런 부류다. 압도적으로 많다. 온몸이 귀차니즘에 잠식된 태만의 극치, 비만함의 정수.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면, 비만한 몸에는 태만한 정신이 깃든다. 이런 사람은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나약하기 때문에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다. 세상에서 어쩌면 노력해서 이루기 가장 쉬..
한 번 사면 안 건드리니 부자가 돼 있더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사촌이 아니어도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게 우리나라 종특이니까요. ​ 부러움을 넘어선 감정, 이른바 시기와 질투는 인간의 가장 열등한 원시 감정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이런 원시 감정에 잠식돼 일상을 영위하는 데 있어 장애를 겪습니다. ​ 연예인이 어디에 투자해서 대박을 냈더라, 라는 말을 들어도 그동안 나는 뭐했지, 싶어져 기분이 썩 좋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죠. (물론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이웃님들은 그런 단계를 벗어난지 오래라고 믿습니다.) ​ 최근엔 기욤 패트리, 황현희 같은 인물들의 성공담이 세간에 떠들썩한데, 저는 이런 분들의 사례를 좋은 모범으로서, 배울 수 있는 기회로서 포스팅을 통해 여러번 소개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까내리는 경..
배우자가 부자 마인드가 없으면 난감해진다 사람마다 결혼 상대를 보는 관점은 제각각이다. 어느 한 사람 같은 사람은 없고 판단은 주관적이다. 그러나 우린 같은 사회에서 산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최소한의 기준 정도는 공유한다. 아래 글을 보자. 투박하긴 해도 고개가 끄덕여진다. 특히나 3번에서. "근로소득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시대는 끝났"으며, "부동산, 주식, 채권, 금에도 꾸준히 관심을 둬 자산 증식에 힘써야 한다"는 얘기. 이것이 부자 마인드다. 당연한 말 같지만 그 당연함도 깨달으려면 노력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청년 미래는 밝다. ​ ---------- 안녕하세요. ​ 28살 대기업 연구직에 종사중인 1년차 청년입니다. ​ 이제 나이가 결혼에 가까워지다보니 ​ 자연스럽게 결혼얘기를 친구랑 하게 됩니다. ​ 하지만 얘기를 들..
부자가 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당신의 배우자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이야기. 투자의 결정은 전적으로 부부의 몫이다. 그 결정에 이르기가 쉽지 않다면 부富를 일구는 과정도 만만찮다. 투자의 결단을 내림에 있어 당신이 배우자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언제나 함께 나아가야 한다. 경청하고 협의하고, 나아가라. "투자에 있어서 부부가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는 길"이라는 문장에서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일독 바란다. 출처는 붇카페. ​ ​
경제관념 제로인 아내 때문에 인생 폭망했어요 이 땅에 경제관념이 없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말단을 차지하는 부류들. 재밌는 것은 명문대를 나온 사람이라고 경제관념이 무조건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기 자신과 세상을 대하는 예의, 그리고 태도와 관련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원하는가, 그냥 오늘 하루만 생각하며 사는가. 내 곁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고 위하는 사람인가,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반짐승인가. 우리 집 전세가 얼마인지 모르고, 남편 월급도 정확히 모르며, 남편의 역할이 자기 카드값이나 막아주는 데 있다고 보는 사람은 무식한 것을 넘어 유해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적어도 인간이라면 이 정도는 정확히 알고 살아야 한다. 정확히 아는 것을 넘어 더 잘 불려나갈 수 있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
개그맨 김영철이 박미선을 열렬히 사모했던 이유 박미선은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중 가장 성공한 인물이자, 뭇 중년 남녀의 모범이다. 개그맨 김영철이 10년만 일찍 그녀를 만났어도 서로에게 훨씬 더 아름다운 삶이 펼쳐졌을지도. 근데 왜이리 웃기지. ​ 출처 Jtbc 1호가 될순없어 #박미선 #김영철 #결혼 #개그맨 #개그우먼 #인연 #부부
박미선 이봉원 부부를 통해 배워야 할 것들 이봉원의 수억원대 빚을 아내 박미선이 다 갚아줬다는 말은 널리 알려진 오해다. ​ ​ ​ ​ ​ ​ ​ ​ ​ ​ ​ ​ ​ ​ ​ ​ ​ ​ ​ ​ ​ ​ 박미선 이봉원 부부를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은 아내 박미선씨가 얼마나 훌륭한 여자인지다. 그리고 부부 사이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적절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두 분 다 행복하시기를. ​ 출 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채널A 아내가 뿔 낫다
빚을 두려워하진 말되 무시하기까지 해선 안 된다 ​ 빚을 가벼이 여길 수록 빚은 천정부지로 불어나게 된다. 빚의 속성이다. 레버리지를 일으켜 자산을 계속 키울 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사업 실패 경험이 많으면서 계속해서 성공을 위한 고집을 부리며 빚을 내는 것은 리스키하다. 이봉원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인생을 택했기 때문에 사서 고생을 했던 것이고, 아내 박미선은 그런 인생을 배우자로 택했기 때문에 사서 고생을 했던 것이다. 인생은 그 자체로 리스크 관리여야 하고, 재테크여야 한다. 가성비 있는 삶을 살라는 소리. 적은 고생, 커다란 보상. ​
월 460만원 받는 교도소 근무 공무원의 일과(ft. 월급) ​ 교도소 교정직을 무시하는 사람이 많은데, 10년 차에 월 450~500만원의 캐쉬플로우면 괜찮은 대기업 수준에 버금간다. 9, 7급 공무원보다 훨씬 더 나은 여건이다. 20대 초중반에 취업해 10년차인 30대 초반에 저 정도 월급을 받을 수 있다면 소비지출을 통제하여 차곡차곡 목돈을 쌓고 레버리지를 일으켜 내 집 장만을 할 여지가 더 생긴다. 그러나 아래처럼 번다면 그럴 여지가 애초에 차단당하고 만다. 9급 공무원 월 실수령액이다. ​ ​ "네 행위의 준칙이 캐쉬플로우의 안전성과 더불어 그 총량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방향이 되게 하라." ​
요즘 젊은 공무원들이 공무원 된 걸 후회하는 이유 직업의 안정성? 공무원은 직업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직업이 더는 아닌 시대다. 왜 아닌가. 너무나도 낮은 캐쉬플로우 때문에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가능성 자체가 시작부터 봉쇄돼버리기 때문이다. 행시 합격한 5급 공무원들이 줄줄이 고연봉 대기업으로 사퇴한다는 기사가 나오는 시절이다. 7급, 9급은 말할 것도 없다. 공무원이어서 N잡을 할 수도 없으니 가난한 삶이 보장돼 있다는 것. 답답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실제 젊은 공무원들이 공무원의 삶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살펴보자. 공무원연금에 대한 적나라한 소견까지도. ​ ​ ​ ​ ​ ​ ​ ​ ​ ​ ​ ​ ​ ​ 직군별로 케이스바이케이스라지만 한 대기업 직원이 공무원으로 이직한 결과를 밝힌 아래 짧은 글을 추가로 읽어보도록 하자. ​ ​ 공무원을 까기 위한 포스..
망한 유튜버 송지아가 월세 1000만원 주고 사는 성수동 아파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출연자인 유튜버 송지아(채널명 '프리지아'). ​ 최근 '가품' 논란으로 인생 단숨에 나락으로 가버린 이 여인의 유튜브 콘텐츠와 인스타 게시물은 거의 내려진 상태. ​ 잠수탄 것이다. ​ 자업자득이랄까. (네티즌들의 물어뜯기는 지나친 감이 없잖은 건 사실이다. 가정사까지 왜 건드리나. 윤리, 도덕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탓하면 되지. 언제고 대중은 늘 끌어내릴 누군가를 호시탐탐 노린다. 개한민국의 습성) ​ 좌우지간, ​ 시시콜콜한 송지아 논란을 얘기하려던 것은 ​ 그녀가 사는 집에 관심이 몰리고 있어서다. ​ ​ ​ 송지아 소속사는 송지아의 고급 아파트 집을 소속사가 빌려서 ​ '금수저' 캐릭터를 만든 것이라는 의혹을 이렇게 해명한 바 있다. ​ "집을 얻는데 1원도 보태준 적 ..
아파트 2차 랠리 시작 전에 이정돈 기억해두자(ft. 집값) 대선이 코앞이고 숨고르기 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거리 '마비'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라는 것을 주시하시길. 숨고르기 이후 2차 랠리는 어떤 '트리거'와 함께 폭발하듯 일어날 것이다. 그 트리거가 무엇일지는 각자의 예측에 맡긴다. 일단 그 전에 정부가 틀어막아놓은 규제지역 현황을 복습해두도록 하라. ​ 다시 봐도 너무 심했다. ​ ★서울★ 투기과열 : 전 지역 ​ 투기과열 : 과천, 성남분당, 광명, 하남, 수원, 성남수정,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화성, 동탄2(동탄 2택지개발지구) ​ 투기과열 : 연수구, 남동구, 서구 조정대상 : 중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계양구 ​ 조정대상 : 청주 ​ 투기과열 : 전 지역 ​ 조정대상 : 천안, 동남, 서북,..
이제 아이파크 이름 들어간 아파트는 망한 듯... 엄동설한 눈발이 흩날리고 칼바람 나부끼는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경. ​ 신축하고 있던 광주의 한 아이파크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지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 사고 직전 외국인 작업자들은 최상층 39층 바닥에 설치된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있었다고 한다. ​ 그러다 돌연 콘크리트 무게가 더해지며 거푸집이 두둑 하는 소리를 냈고 이내 건물 일부가 붕괴되기 시작했다고. ​ 이 아파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이 짓고 있던 것. ​ 압구정 현대의 신화가 이렇게 무너져내리려는 것인가. ​ 광주시 학동 재건축에 따른 붕괴사고 이전에도 있었다. 그러므로 이 건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브랜드 자체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는 사건이다. ​ 주가 하락보다 브랜드 가치의 몰락, 최악..
올해 반드시 메모해야 할 서울 '로또 청약' 7가지 임인년 새해 서울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은 한국 부동산 역사상 가장 적은 한 해가 될 것이다. 물론 내년은 내년대로 역대급으로 적은 입주 물량을 보일 것이고 말이다. 수요 > 공급인 상황에서 집값이 앞으로도 오를 수밖에 없는 여건임을 감안할 때 청약 당첨은 이전에도 그렇지만 지금은 더더욱 초대박 로또인 셈. 그렇다면 올해 놓치면 안 될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될까. 블로거 키세 님이 정리한 아래 일정을 참고하길 바란다. ​ 1. 둔촌주공 (현대건설 컨소시엄) ① 분양 예상시점: 22년 하반기 ② 분양예상가: 평당 4,000만원 ③ 특이점: 12,000세대 미친규모, 5호선 9호선 더블역세권, 올림픽공원, 강동구 대장 ​ ​ 2. 잠실진주 (래미안+아이파크) ① 분양 예상시점: 22년 중순~하반기 ② 분양예상가..
압구정현대아파트가 낡은 썩다리라는 말은 틀렸다 아파트압구정현대아파트의 외관만 보고 낡은 썩다리 구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시세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내부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천양지차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래 압구정(구)현대아파트 중대형 평형 실내를 보라. 다 하기 나름이다. ​ ​ 압구정현대아파트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 ​ 대형평형 100억원 시대가 머지 않은 것 같은 이 예감은 무엇인지. ​
27억원 자산가인 환경미화원이 짤릴 위기인 이유(ft. 부자) 정확히 지난달 12월 18일. ​ 나는 의 이야기를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적 있다. 月1000만원 벌고 자산 27억인 환경미화원 1. 37세 환경미화원의 이야기가 화제다. 월 1000만원 이상을 벌고, 자산 27억원을 일군 인물이기 ... blog.naver.com 그의 이야기는 경제적 자유를 지향하는 이 땅의 뭇 월급쟁이들에게 크나큰 영감을 주는 것이었고, 그랬기에 좋은 취지를 담아 그의 일대기를 소개했던 것이었다. 인생사가 워낙 파란만장한 분이었기에(필리핀에서 강도에게 총을 맞아 죽을 고비를 넘겼던 분이다.) 재테크 이야기가 아니고서도 한 번 소개해볼 만한 인사가 아닐 수 없었다. ​ 그런데 말이다. ​ 최근 그가 잘릴 위기에 놓였다고 한다. ​ 무슨 일인가. ​ ​ 환경미화원 일을 하면서 공무원의 ..
연봉이 1억을 넘어도 이런데서 일하면 망함(ft. 월급노예) 아래 사례에서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월급쟁이의 본질에 대해서 말이다. 회사원은 자신의 시간과 몸(노동)을 팔아 돈을 받는 것에 불과하다. 연봉이 제 아무리 높아도 나의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회사의 노예 생활을 한 데 대한 보상으로 받는 것일 뿐이다. 그런 삶의 말로는 극단적인 사례지만 아래처럼 비참할 수 있다. 숨 한 번 들이쉬시라. ​ ​ ​ 당신이 경제적 자유를 지향하고 파이어족으로 살아가야 하는 당위 하나를 이런 사례를 통해 다시금 얻는다. 노동의 주체는 내가 아닌 '돈' 그 자체여야 한다. '돈'이 돈을 벌어다주기 위해 제 발로 노동하는 시스템을 한시라도 빨리 구축해놓는 삶일 때라야 하찮은 조직, 하잘 것 없는 사람들을 위해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김 없이 오롯한 자유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
기안84가 어머니한테 쩔쩔매는 이유(ft. 재테크, 결혼) ​ 기안84 어머니의 말씀 중 귀담아 들어야 할 대목은 이것이다. ​ "네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은 데 어찌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겠는가. ​ 내가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는데 어찌 곁에 있는 사람을 온전하게 하겠는가. ​ 이 말은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그래서 더 중요하다. ​ 당신이 파이어족을 하기 위해서든, ​ 월급쟁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든, ​ 하루 하루 재테크를 공부하고 소비 지출을 통제하고 ​ 목돈을 모아가며 인내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 편안하고 온전하기 위해서다. ​ 그래야만 나의 행복은 물론이고 당신 곁에 있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 물론 그 행복의 물적 조건을 이루는 것이 먼져여야 할 것이다. ​ 나의 삶의 바탕이 부와 거리가 멀다면 삶은 하루하루가 고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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